메뉴 건너뛰기

이슈 [스카이스포츠] 맨시티가 불법으로 부풀린 스폰서쉽 규모 요약(퇴출 가능성도 존재)
1,545 31
2026.09.30 11:42
1,545 31

1.png [스카이스포츠] 맨시티가 부풀린 스폰서쉽 규모 요약
맨시티는 시즌당 기록된 스폰서십 수입을 얼마나 부풀렸는지

-독립위원회의 조사 결과

 

시즌별 스폰서십 부풀리기(우회 지원) 금액 내역

2009-10 시즌: £22,500,000 (약 2,250만 파운드)

2010-11 시즌: £28,500,000 (약 2,850만 파운드)

2011-12 시즌: £70,750,000 (약 7,075만 파운드)

2012-13 시즌: £105,750,000 (약 1억 575만 파운드)

2013-14 시즌: £111,500,000 (약 1억 1,150만 파운드)

2014-15 시즌: £107,200,000 (약 1억 720만 파운드)

2015-16 시즌: £120,170,000 (약 1억 2,017만 파운드)

2016-17 시즌: £129,590,000 (약 1억 2,959만 파운드)

2017-18 시즌: £134,730,000 (약 1억 3,473만 파운드)

 

총계: £830,690,000 (9시즌 평균 매년 약 9,230만 파운드 부풀림)

 

https://www.skysports.com/football/news/13290810/man-city-charges-verdict-club-found-guilty-of-all-charges-related-to-serious-breaches-of-premier-league-financial-rules

 

 

 

 

원래 재정규정이 구단주 돈을 직접 꽂아주지 말고 구단이 스스로 돈 벌어서 버는 만큼 써라->이 취지.

 

즉 구단이 유니폼 팔고 관중석 티켓 팔고 선수 사고 팔아서 돈 버는 건 인정,

구단주가 용돈 꽂아주듯 재정지원하는 건 제한하겠다~이 취지

 

그래서 다른 팀들 다 지키고 있는데 맨시티는 구단주 관련 회사로 우회해서 천문학적인 액수를 매년 꽂아넣다는게 혐의의 요지.

 

 

심지어 레알, 맨유 같은 초인기팀들도 코로나시즌엔 수입 하락을 피할 수 없었는데 얘들은 눈치도 안보고 코로나시즌마저 전년 대비 상승 

 

그래서 115개 혐의가 있었는데 그 중 114개가 인정받게 되었다는게 얼마전 뉴스

 

 

 

항소를 하겠다고 하지만 만약 끝까지 유죄로 밝혀질 경우 최소 강등은 피할 수 없고 우승기록 말소까지도 나오는 중.

 

 

 

격투기 대회로 치면 풀약을 빨고 싸운 거나 다름 없으니까

 

 

 

 

 

https://pa.media/blogs/pa-editors-picks/lisa-nandy-warns-of-ultimate-sanction-after-man-city-guilty-verdict/

 

image.png [PA] 영국 문화부 장관 낸시 맨디, 맨체스터시티 프리미어리그 퇴출 가능성 언급
 

영국 문화부 장관 리사 낸디가 재정 규정 위반 혐의 전부에 대해 유죄 판단을 받은 맨체스터 시티가 프리미어리그에서 퇴출될 수도 있다고 밝혔다.

프리미어리그는 맨시티가 2009-10시즌부터 2017-18시즌까지 위장된 자금 지원 구조의 일부로 허위 상업 계약을 체결하면서 재정 규정을 대규모로 위반했다고 발표했다.

낸디는 채널5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항소 절차를 미리 판단하고 싶지는 않으며 맨시티도 공정한 심리를 받을 권리가 있다고 말했다. 다만 최종적으로 가능한 제재는 매우 무거울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런 혐의가 항소 이후에도 유지될 경우 구단이 프리미어리그에서 퇴출될 수 있고 그 파장도 매우 클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더 중요한 문제는 규정을 명확하게 만들고 모든 구단에 일관되게 적용하면서 위반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낸디는 프리미어리그가 영국을 대표하는 수출 상품 중 하나라며 전 세계 수백만 명에게 즐거움을 주는 만큼 미래의 팬들을 위해 리그를 보호해야 한다고 말했다.

 

 

 

-> 영국 문화부 장관까지 프리미어 리그 퇴출을 언급하는 중

댓글 31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프리메라 X 더쿠💛] 즉각적인 #스파광루틴 <비타티놀 세럼 X 겔 마스크> 체험단 이벤트 247 09.29 13,82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290,558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96,5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63,5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40,28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3,7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2,5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7,54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5,41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59,38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29,93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1610 유머 일남이랑 키배 뜨는 한국인 17:47 0
3171609 이슈 아이브, ‘걸 히어로’로 돌아온다…19일 타이틀곡 파격 선공개 17:47 44
3171608 이슈 플미충짓 하면서 이름 찾아보는 성의도 없음...jpg 1 17:46 164
3171607 정보 [먼작귀] 치이카와 포켓 10월 캘린더 배포(폰/PC) 1 17:45 209
3171606 이슈 부산 사람은 사투리라고 생각 못하고 있었는데 사투리라고 해서 놀란 말 4 17:45 372
3171605 유머 누가 누구랑 짝인지 정리해줘 1 17:45 96
3171604 이슈 옵세션 VOD 공개됨 5 17:44 140
3171603 유머 키가 쪼끄매서 막내취급 받는다는 일본성우 3 17:37 786
3171602 이슈 일만알티 넘은 엔믹스 해원 울프컷 2 17:37 914
3171601 유머 손예진 콰삭모짜킹 먹방 (실화) 19 17:36 2,642
3171600 이슈 다들 환불받으라던 예비남편 눈… 결국 이 상태로 웨딩촬영했습니다 24 17:35 3,649
3171599 이슈 장르물 처돌이 저격 드라마 6 17:33 1,231
3171598 이슈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이 디자인한 자라 신상 아우터 13 17:32 1,133
3171597 이슈 [트윈 미러쇼/11회 예고] '난 드라이기로 뷰러 데워' 우리 집 야옹이 가원의 예측불가 메이크업 😺 1 17:30 144
3171596 이슈 탕화쿵푸 전속모델 첫 공개 14 17:28 2,763
3171595 이슈 [KBO] 프로야구 정규시즌 2차 잔여 경기 일정 확정 16 17:27 1,434
3171594 기사/뉴스 "AI가 의사보다 뛰어나, 의료독재서 해방"…美보건장관 발언 또 논란 3 17:27 283
3171593 유머 셋 중 하나만 구할 수 있다면 나의 선택은? 29 17:26 784
3171592 기사/뉴스 '자작극'이라는 북한…유엔사 "북 지뢰 맞아, 정전협정 위반" 2 17:25 481
3171591 이슈 논란 이후 암살자들 보고온 관객들 평 한줄요약 40 17:24 3,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