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얼굴은 북한상"...출연진 외모 비하까지 '암살자(들)'에 선 넘은 비난 https://theqoo.net/square/4360713253 무명의 더쿠 | 10:24 | 조회 수 4714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육영수 여사 저격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이 역사 왜곡 논란이 일면서 출연진에 대한 비난이 도를 넘어서고 있다. 제1야당 국회의원이 주연을 맡은 유해진의 외모를 비하하는 발언까지 서슴치 않으면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https://naver.me/FCZ8Js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