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배우 없어도 20만 명이 찜했다... '치이카와'가 보여준 캐릭터 IP의 힘
819 2
2026.09.30 10:10
819 2

개봉 전 예매량 20만 장 돌파
예매율 1위… 추석 흥행작 제쳐
굿즈·팝업 넘어 극장 관람까지
캐릭터 팬덤, 새 흥행 동력 부상

 

국내에서도 비슷한 흐름이 감지된다. 영화 개봉을 앞두고 무대인사와 캐릭터 하이바이회 등 팬덤을 겨냥한 행사가 마련됐고, 관련 예매권 이벤트와 굿즈 역시 잇달아 등장하고 있다. 단순히 영화를 보는 데 그치지 않고 ‘좋아하는 캐릭터를 직접 만나고 소장하는 경험’까지 하나의 소비로 묶이는 모습이다.

 

이는 극장가에도 새로운 관객 유입 방식이 생겼다는 의미다. 과거 영화 흥행이 스타 배우와 감독, 장르의 힘에 크게 좌우됐다면 이제는 이미 팬덤을 확보한 캐릭터 IP가 관객을 극장으로 끌어들이는 또 하나의 흥행 자산으로 자리 잡고 있다.

 

영화계 관계자는 “캐릭터 팬덤이 굿즈나 팝업스토어 소비를 넘어 극장 관람으로까지 확장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며 “‘치이카와’가 사전 예매 열기를 실제 흥행으로 이어간다면 캐릭터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극장 콘텐츠가 더욱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417766645585040&mediaCodeNo=257&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ews_syndication&utm_content=original_article

댓글 2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하이클✨] “순하지만 개운해!” 트러블 피부를 위한 저자극 데일리 클렌저🫧체험단 이벤트 218 09.28 22,41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290,558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96,5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62,34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38,92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3,7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2,5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7,54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5,41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59,38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29,93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1521 이슈 우발 PD가 말하는 발라드 오디션에 문근영 섭외한 이유.jpg 15:58 44
3171520 기사/뉴스 [단독] 카카오, '카페 통합 금액권' 제휴 타진…선물하기 영역 넓힌다 15:58 10
3171519 이슈 표정관리 엄청 하는 북한응원단들.jpg 15:58 60
3171518 기사/뉴스 “北은 왜 핵 가져도 되냐” 묻자…트럼프 “내가 대통령이니까” 15:58 25
3171517 기사/뉴스 10월 첫날 아침 기온 7도까지 '뚝'… 외투 챙기세요 1 15:58 61
3171516 이슈 라이즈 성찬 밀라노 패션위크 보테가베네타 무보정 게티짤.jpg 15:58 45
3171515 정보 알아두면 언젠간 써먹는 비상용 ORS(경구수액) 제조법 15:57 148
3171514 기사/뉴스 23.7대 1 몰린 '서울팅' 이번엔 야장서…"미혼남녀 100명 모집" 3 15:55 173
3171513 기사/뉴스 진선미 “'암살자(들)' 문체위에서 단체로 보고 진지하게 토론해보자” [현장영상] 1 15:55 145
3171512 이슈 [KBO] 2000년대 역대 리그 MVP & 신인왕 5 15:53 298
3171511 기사/뉴스 '트럼프 예찬' 광고에 2천만 달러 쓴 미국 정부‥"납세자 돈 훔쳐" 15:53 58
3171510 유머 동물원 벌꿀오소리가 옆 우리 사자를 공격하려고 호시탐탐 탈출하려고 해서 암컷 벌꿀오소리를 데려왔더니 16 15:52 785
3171509 기사/뉴스 “빨랫줄로 쓰려고”…고층 작업자 로프 자른 中 노인 논란 4 15:52 567
3171508 이슈 도쿄도에서 교직원 7만명의 성범죄 조사에 들어갔는데... 4 15:52 739
3171507 이슈 [단독] 최수종♥하희라, ‘유퀴즈’ 첫 동반 출연... 결혼 34년차 러브스토리 푼다 15:51 92
3171506 유머 왜때문인지 졸업에 엄격한 이동휘 6 15:50 522
3171505 기사/뉴스 "수업이 수면시간보다 길다"…프랑스 고교생들 학교 봉쇄·경찰 충돌 5 15:49 443
3171504 이슈 검찰청 폐지로 맨홀뚜껑 긁어내는 모습 19 15:47 1,460
3171503 기사/뉴스 청주시의원 의정비 14.1% 인상 요구…"공무원 인상률 4배" 13 15:45 438
3171502 기사/뉴스 박진영부터 넷플릭스·티빙까지 국감행…콘텐츠 현안 '도마 위' 4 15:45 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