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아들 이야기 좀 그만”vs“부담 이해”…‘子 몰래 촬영’ 우려, 반감 키웠나 [MHN이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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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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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누리꾼들은 손예진이 직접 아들의 외모와 성격, 연예계 진출 가능성 등을 여러 차례 언급하며 자연스럽게 관심을 키운 상황에서, 높아진 대중적 관심 자체에 부담을 느끼는 모습은 다소 상반돼 보인다는 의견을 내놨다. “평소 아들 이야기를 조금 줄이면 되는 것 아니냐”, “본인이 가장 적극적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아이가 성장하면서 오히려 부모의 발언들이 부담이 될 수도 있다”, “조용히 키우면 될 일” 등의 반응도 이어졌다.
아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과 실제 아이의 얼굴이 무단으로 촬영·유포되는 것은 분명 별개의 문제다. 동시에 자녀에 관한 이야기가 반복적으로 대중에게 공개될수록 그에 따른 관심도 커질 수밖에 없는 만큼, 앞으로 손예진이 아이의 사생활을 보호하면서 대중과 어느 정도까지 가족 이야기를 공유할지도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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