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여직원과 '러브샷', 어깨동무한 회사 임원..."추행 아냐" 무죄, 왜?
1,684 14
2026.09.30 08:45
1,684 14



A씨는 2022년 12월 자신이 임원으로 재직 중인 회사에서 부하 직원 B씨와 회식 중 어깨동무를 하고 함께 팔을 걸어 술을 마시는 이른바 '러브샷' 행위를 강요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러나 1심은 A씨가 B씨에게 몸을 밀착하거나 민감한 부위를 접촉하지 않았기 때문에 어깨동무를 추행으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419272



댓글 14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리얼베리어X더쿠💙 피부장벽 회복의 시작! 익스트림 프로세라 크림 체험 이벤트 380 09.28 20,91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290,558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96,5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62,34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38,92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3,7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2,5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7,54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5,41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59,38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29,93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1541 유머 입 작은걸로 배틀하기 16:18 42
3171540 유머 경찰이 해주는 페이커 전광판 서포트 16:18 100
3171539 이슈 일본음방 나왔던 먼작귀 무대 16:17 83
3171538 이슈 내일 폐관하는 메가박스 동대문점 오늘 마지막 상영 현황 2 16:17 261
3171537 이슈 코넬대 사건에 대해 대학이 위치한 뉴욕 이타카 시장도 성명 발표함 3 16:16 300
3171536 이슈 웨폰,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으로 미국 난리나게 만든 공포영화 감독 잭 크레거 근황...jpg 1 16:16 178
3171535 이슈 주우재가 정재형 바짓단 정리해주는 걸 본 차태현 반응 7 16:15 678
3171534 정보 미야오 소통앱 Churrrrr 7일 무료 이용권 오픈 4 16:13 166
3171533 이슈 세븐일레븐, 롯데 生초코파이 가토 오 쇼콜라 출시 예정 7 16:12 535
3171532 기사/뉴스 관사 화장실에 ‘붉은 글씨’로 10명 이름…숨진 20대 공군 하사 3 16:11 832
3171531 기사/뉴스 “담배 사다 줄 테니 입던 속옷 줄래?”…정부, 청소년 술·담배 대리구매 계정 56개 수사 의뢰 3 16:11 179
3171530 유머 치이카와 우사키 탈 알바가 제일 빡쎈 이유 13 16:10 863
3171529 기사/뉴스 검찰 로고 떼는 데만 65억?…지하철·도로 표지도 교체 6 16:09 329
3171528 유머 감스트 : 뭘 나때문에 지고 있대 또 자꾸 10 16:08 1,061
3171527 이슈 바둑에 미친 사람들의 일화 "원폭대국" 6 16:07 624
3171526 기사/뉴스 [속보] "찔러봐" 남편이 흉기 건네자 정말 찌른 40대女…현행범 체포 8 16:06 935
3171525 이슈 최근 부모님한테 진심으로 이해 받았다고 느꼈다는 마크 2 16:04 1,796
3171524 이슈 둘중 진짜 위험한 고양이 표정을 고르시오 23 16:04 1,290
3171523 이슈 미친건가요? 입양하러와서 아이보자마자 마음에 안든다고 입양취소되서 칼안락사 오늘 당일 예정입니다 10 16:04 1,481
3171522 이슈 중소기업이 육아휴직 반기기힘든이유 110 16:02 6,8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