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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18개월 0입'에 손흥민까지 혹사당하며 버텼는데…포체티노, 맨시티 재정 위반에 분노 "우리는 '기만의 시대'를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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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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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토트넘은 우리보다 위에 있는 팀들과 우승을 놓고 경쟁했고 매년 TOP4에 들었다. 심지어 18개월 동안 단 한 명도 영입하지 못한 상태에서 챔피언스리그 준결승까지 올라갔다. 이 모든 것은 우리가 프리미어리그의 재정 규정을 따라야 했기 때문이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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