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RM, 美 SFMOMA서 첫 소장품 전시.."꽤 긴 자기소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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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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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은 소속사를 통해 “제 이름을 걸고 처음으로 수집을 나누는 자리다. 한 사람이 오랜 시간 모은 컬렉션만큼 그 사람을 솔직하게 보여주는 것도 드물다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전시는 꽤 긴 자기소개가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제 컬렉션에는 한국 근현대 작가들의 작품이 많다. 한국 밖에서는 아직 낯선 이름도 있을 텐데 조금 더 나은 관점과 감각을 보태고 싶은 마음으로 수집해왔고, 그 과정이 이번 전시로 이어졌다”고 기획 의도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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