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은수 기자]
"경복궁에 마련된 쉼터인데 보시면 쉼터에서도 사실 담배를 피우면 안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꽁초들이 떨어져 있어요."
들어가지 말라는 곳도 뚫고 들어갑니다.
손대지 말라는 창호지는 또 뚫렸습니다.
안에서 먹지 말라는데 먹습니다.
처치 곤란한 일도 벌어집니다.
[경복궁 직원]
"변도 아무 데나 막 볼 때 있고. 저쪽에 제가 두 번이나 치웠어요. 저쪽 대문 쪽에."
https://v.daum.net/v/20260929193546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