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서 한송이는 "이번 영화를 보니까 북한의 대표적인 선전 드라마·영화인 '민족과 운명'에서 나왔던 내용과 너무나 흡사했다"면서 "내가 북한에 있을 때접했던 매체와 너무 똑같아서 적잖이 충격을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https://m.mbn.co.kr/news/society/5222138
영상에서 한송이는 "이번 영화를 보니까 북한의 대표적인 선전 드라마·영화인 '민족과 운명'에서 나왔던 내용과 너무나 흡사했다"면서 "내가 북한에 있을 때접했던 매체와 너무 똑같아서 적잖이 충격을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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