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부는 자신의 딸을 수개월간 폭행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살해할 의도가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친모도 딸이 숨지기 전 불닭소스를 먹이고 두개골이 골절됐을 때 소주를 먹인 사실에 대해 "입맛을 돌게 하려고 소스를 먹였다"며 "소주는 혈액순환에 도움이 될 것 같아 먹였다"고 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13268?sid=102
친부는 자신의 딸을 수개월간 폭행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살해할 의도가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친모도 딸이 숨지기 전 불닭소스를 먹이고 두개골이 골절됐을 때 소주를 먹인 사실에 대해 "입맛을 돌게 하려고 소스를 먹였다"며 "소주는 혈액순환에 도움이 될 것 같아 먹였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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