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공원 잠실 개표소 시위 현장에서 경찰을 폭행하고 침을 빝는 등 모욕한 40대 여성이 법원에 반성문을 제출했다.
29일 서울동부지법 형사9단독은 공무집행방해 혐의를 받는 A(45) 씨에 대한 공판기일을 열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반성문을 제출했다"면서 "피해자 2명은 합의 의사가 없다고 했고 1명은 회신이 오지 않았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400341?sid=102
자기주장으론 정신적 질환있어서 반성하고 있으니 선처해달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