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요즘으로 치면 커미션 받는 트위터 그림쟁이들 수준은 되었다는 히틀러의 미술실력
3,055 12
2026.09.29 20:24
3,055 12

image.png 히틀러의 미술 실력에 대한 팩트
 

히틀러는 미술을 못했다-X

히틀러는 시대가 요구하는 미술은 ㅈ까고 지 ㅈ대로식 미술을 했다 - O

 

 

image.png 히틀러의 미술 실력에 대한 팩트
image.png 히틀러의 미술 실력에 대한 팩트
(히틀러의 주요 작품들)


흔히들 오해하는 것이 히틀러는 미술 실력이 떨여져서 미대에 탈락했다는 것이지만 사실 히틀러의 미술 실력은 최상위권은 아니더라도 충분히 상위권에 들어갈만한 실력이었다. 히틀러의 미술을 평가했던 교수나 기타 사람들 모두 히틀러의 작품들을 평가할때 항상 기본기는 충분했다라고 언급했으며 실제로 히틀러는 미대입시 실패후 백수시절때 그림 그리는 것으로 당시 빈의 중앙은행 간부급 직원들보다 더 많은 정기 수입을 벌어먹으며 살기도 하였다

 

문제는 히틀러가 미술적 재능과 실력은 충분했지만 항상 풍경화나 건축화만 고집했고 사실주의에 집착하여 보는 그대로의 사물을 그리는 것에만 집중했지 창의력이나 예술적 감성을 발휘한 작품내 메세지는 1도 신경쓰지 않았고 결정적으로 히틀러는 초현실주의를 가장 극혐했는데 당시 유럽의 화풍은 초현실주의가 대세였다

 

왠만한 인간이었으며 현실과 타협해서 초현실주의를 갈고닦을만 한데 히틀러는 끝까지 잘못된건 내가 아니라 세상이다 를 외치며 자기 화풍을 죽을때까지 고집했고 이는 히틀러의 미술실력에 대한 평가를 떨어트리는 주요한 원인이 되었다. 

 

이런 히틀러의 고집은 다른 예술 부분에서도 발휘되었는데 히틀러는 음악은 오직 낭만주의적 오페라 악극만을 좋아하고 나머지는 번외 취급했으며 히틀러가 미술 다음으로 자신있어했던 건축부분도 자기가 원하는 공상적 건축에만 집착하고 실용성 따윈 개나 줘버리는 모습을 보였다

 

 

 

-> 오덕이면서 동족혐오까지

댓글 12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프리메라 X 더쿠💛] 즉각적인 #스파광루틴 <비타티놀 세럼 X 겔 마스크> 체험단 이벤트 307 09.29 19,13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300,60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01,9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71,47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53,04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4,2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2,5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8,47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5,41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59,38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31,42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2233 유머 요청사항 뒤 문구가 짤림 11:25 270
3172232 정보 10살 펭귄 펭수의 일상 이모티콘 18 11:25 86
3172231 기사/뉴스 [단독]'부실복무' 실형 피한 송민호, 102일 재복무 한다…"복무이탈 일수만큼" 3 11:24 245
3172230 유머 살아있는 온수주머니라서 혈통이 이어져 왔다는 말티즈 1 11:24 259
3172229 이슈 새벽 뮤비 촬영 남돌 회사 사과문 전문 2 11:24 394
3172228 정보 오늘 하루 채식 어때? 🌱 10월 1일은 세계 채식인의 날 1 11:24 41
3172227 이슈 NH투자증권 나무증권 광고 찍은 엔믹스 설윤 1 11:22 196
3172226 기사/뉴스 [단독] ‘친중 행보’ 헨리, 북미 공연 싹 다 ‘취소’ 12 11:21 1,350
3172225 유머 (퀴즈) 다음 중 영원한 것은 절대 없다고 주장한 사상가는? 16 11:19 576
3172224 이슈 흑백가수전 흑수저중에 다크호스라는 가수 11:19 302
3172223 기사/뉴스 [공식] ‘김재중 제작’ 키빗업 측, 새벽 MV 촬영 논란…“후속 조치 할 것” 사과 10 11:19 889
3172222 이슈 하반기 방영 예정 <영재발굴단>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로🥇🛹 7년 만에 다시 만난 강준이 선수의 눈부신 성장📷 11:19 211
3172221 기사/뉴스 2015년처럼 하라고?… 박근혜, 목함지뢰 폭발에도 "DMZ 평화지대 조성" 강조했다 9 11:16 318
3172220 기사/뉴스 박미선, 김구라 '자녀 성향 차이' 고백에…"뱃속이 달라" 한마디→빠른 사과 ('라스') 43 11:13 1,513
3172219 이슈 KBS <문무> 연개소문 티저 1 11:13 228
3172218 기사/뉴스 [속보] '냉동창고 살해' 30대, 수십억 위약금 노려 21 11:12 1,741
3172217 기사/뉴스 '유퀴즈' 37회 연속 동시간대 1위 독주→누적조회수 77억 뷰 대기록..젠슨 황 '최고시청률' 11:12 135
3172216 기사/뉴스 [단독]네이버 검색순위 왜곡?… 토스, '리워드광고' 결국 손본다 2 11:12 346
3172215 기사/뉴스 유연석도 불안해서 땄다…60대도 월 400만원 버는 '이 자격증' 17 11:11 2,834
3172214 기사/뉴스 ‘아미’ 박미선, BTS 콘서트 인증했더니 뷔가 직접 ‘좋아요’…방콕 공연도 간다 1 11:10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