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B tv 이동진의 파이아키아' 제작진은 29일 긴급 공지를 올리고 "영화를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고 있어 지난 9월 25일에 업로드된 리뷰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110267
유튜브 채널 'B tv 이동진의 파이아키아' 제작진은 29일 긴급 공지를 올리고 "영화를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고 있어 지난 9월 25일에 업로드된 리뷰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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