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와 국립수산과학원, 해경 등 관계기관은 두 차례에 걸쳐 선박과 워터펌프를 이용해 바다로 유도했지만, '부캉이'가 수로를 빠져나가지 않아 결국 구조 작업을 중단, 다음 달 2일 추가 구조 작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26363?sid=102
부산시와 국립수산과학원, 해경 등 관계기관은 두 차례에 걸쳐 선박과 워터펌프를 이용해 바다로 유도했지만, '부캉이'가 수로를 빠져나가지 않아 결국 구조 작업을 중단, 다음 달 2일 추가 구조 작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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