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대북 사업가는 배용주 이송 과정에 대해 “못 움직이게 이런 데(관절) 묶어서 석고로 아예 떠 가지고 소리도 못 지르게 하고, 움직이지도 못하게 했다”고 증언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84413
한 대북 사업가는 배용주 이송 과정에 대해 “못 움직이게 이런 데(관절) 묶어서 석고로 아예 떠 가지고 소리도 못 지르게 하고, 움직이지도 못하게 했다”고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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