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리랑카 노동자 사우디 거주하는 아노잔)
페북에 예언자 무함마드 모독 댓글 달아서 신고당함
일이 커지자 댓글 삭제 후 사과
첨엔 징역 5년하고 벌금 나왔는데 아노잔이 항소 그후 사우디 경찰이 처벌 약하다고 다시 항소 (사우디는 샤리아법이라고 이슬람법이 따로 있대)
결국 항소법원은 그 후 9월 17일에 사형을 선고
스리랑카 당국은 현재 사우디아라비아의 서면 판결문과 향후 가능한 법적 대응 방안을 검토하는 한편 외교적 협의를 지속 중
스리랑카 : "페이스북에 쓴 글 때문에 이렇게 큰 처벌을 받는 것이 합당한가? 이런 일은 반드시 중단되어야 한다"며 사면 촉구중
그리고 아노잔씨가 힌두인이라서 스리랑카가 인도한테 도와 달라고 하는 것 같더라
+ 대체 무슨 워딩의 댓글 달았길래 저러는건지 찾아보는데 안나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