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대 동아리와 글로벌 컨설팅사 출신 등으로 얽힌 ‘금융 엘리트’ 들이 사모펀드와 상장사에서 M&A 업무를 담당하며, 약 5년에 걸쳐 내부 호재성 정보를 계속적‧반복적으로 공유하고 가족과 지인까지 가담시킨 중대 범죄 적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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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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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fsclew/status/2104838835213664276?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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