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을 이용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께 안내해 드립니다. 최근 등기우편물 배달 과정 중 수취인 부재 시 부착하는 '우편물 도착안내서'를 정교하게 위조해 전화나 QR코드 접속을 유도한 뒤, 개인정보를 탈취하는 신종 피싱 범죄(레터피싱) 의심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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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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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koreapost_ipark/status/2104807190649602545
걍 딱봐도 평소에 붙던거랑 다르게 생기긴 함
어르신들은 넘어갈듯하니 부모님한테 문자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