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전방위 민폐 오지는 닛몰캐쉬 (feat. 빠더너스)
2,778 8
2026.09.29 16:53
2,778 8
RwHoeE


최근 빠더너스 추리게임 컨텐츠

크씬 느낌도 나고 존잼이라 최근 빠더너스 컨텐츠중 반응 무지 좋았는데 비공개 처리됨




lBKEnK

입금바랍니다 채원편

최근 조회수 300만 육박했고 해당 시리즈중 조회수 젤 높은 편이었는데 비공개 처리됨




입금바랍니다엔 3분정도 분량이라 편집후 재공개 될수도 있어보이는데

추리게임은 1시간 분량 내내 나와서 재공개 가능할지…

대민폐


댓글 8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리얼베리어X더쿠💙 피부장벽 회복의 시작! 익스트림 프로세라 크림 체험 이벤트 347 09.28 13,82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276,343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81,9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49,31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27,20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3,7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2,5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6,06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5,41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58,1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27,86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0566 유머 고함도 사투리가 있는 경상도 18:46 98
3170565 기사/뉴스 박미선, '변우석 찐팬' 된 사연.."사인 받고 싶어 유재석에 전화까지" [라스] 18:45 75
3170564 이슈 [KBO] 김성윤 투런 18:42 182
3170563 정보 2020~2024년 서울 중학교별/자치구별 학교 폭력 신고 건수 순위 11 18:42 356
3170562 기사/뉴스 8살 아이돌 연습생, 갑작스러운 비보…독감 후 심근염으로 사망 2 18:42 994
3170561 기사/뉴스 빅뱅, 英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 단독 공연 성료… 19개 도시 월드투어 순항 2 18:41 77
3170560 이슈 산후도우미 업체에서 예약 거절당한 임산부의 요구사항 24 18:41 1,235
3170559 유머 충주시 - 후임 등장 6 18:40 554
3170558 이슈 박보검 노스페이스 클라임자켓 NEW 화보 1 18:39 180
3170557 기사/뉴스 서울대 경영동아리 출신 임원들, 주식 미공개 정보 공유 ‘200억 부당이득’ 4 18:38 413
3170556 기사/뉴스 김정난, 뒤늦게 수술 사실 고백→박미선과 '20년' 의리…"병원 혼자 가지마" ('라스') 1 18:38 670
3170555 이슈 크래비티, 페가수스 타고 펼친 새 세계...신보 타이틀 '라우더' MV 티저 공개 1 18:38 53
3170554 이슈 GQ KOREA 마크 X 폴로 화보 사진 공개 18:37 205
3170553 유머 용인대 다니는 애들 개부럽네.jpg 8 18:37 910
3170552 유머 에픽하이 콘서트 포스터를 두고 "이번엔 합성이다", "AI 썼네" 등 억측이 난무하네요. 반박 자료 준비 중입니다. 9 18:37 737
3170551 이슈 이동진의 파이아키아, 단군, 지무비, 최태성 유튜브 암살자들 영상 내림 59 18:36 1,814
3170550 이슈 힘들어 하는 카즈하 11 18:36 957
3170549 이슈 명문대 동아리와 글로벌 컨설팅사 출신 등으로 얽힌 ‘금융 엘리트’ 들이 사모펀드와 상장사에서 M&A 업무를 담당하며, 약 5년에 걸쳐 내부 호재성 정보를 계속적‧반복적으로 공유하고 가족과 지인까지 가담시킨 중대 범죄 적발 9 18:35 380
3170548 이슈 우체국을 이용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께 안내해 드립니다. 최근 등기우편물 배달 과정 중 수취인 부재 시 부착하는 '우편물 도착안내서'를 정교하게 위조해 전화나 QR코드 접속을 유도한 뒤, 개인정보를 탈취하는 신종 피싱 범죄(레터피싱) 의심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18:35 273
3170547 이슈 '부캉이' 인형·머그컵 독점하나…시민 상표 선점에 부산시 '빨간불' 15 18:34 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