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자요 아가씨’ 밈으로 이름을 알린 크리에이터 닛몰캐쉬(본명 차정일)가 데이트 폭력으로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이사직에서도 해임된다. 소속사 NOB엔터테인먼트는 29일 일간스포츠에 “닛몰캐쉬와 관련해 제기된 사안에 대해 사실관계 확인을 완료한 뒤 내부적인 논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41/0003532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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