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서는 28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컴파운드 여자 개인 32강전과 16강전에서 연달아 150점 만점을 쐈다. 그는 32강전에서 오트곤바야르 다그단자브(몽골)를 150대133으로 이겼다. 16강전에선 '항저우 3관왕' 죠티 수레카 벤남(인도)을 150대146으로 제압했다.

사진제공=대한양궁협회 공식 계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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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 두경기에서 모두 150점 만점을 쏘며 8강진출!!
만14세로 한국양궁 역대 최연소 국가대표 (이전기록 제덕쿵야 만17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