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D램 업체 창신메모리(CXMT)가 연구개발과 후공정 테스트 시설에 총 349억위안(약 7조700억원)을 투자한다. 기업공개(IPO)로 확보한 초과 공모 자금을 활용해 기술 개발과 검사·모듈 조립 능력을 확충하고 자체 생산 체계를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4001014?sid=105
중국 D램 업체 창신메모리(CXMT)가 연구개발과 후공정 테스트 시설에 총 349억위안(약 7조700억원)을 투자한다. 기업공개(IPO)로 확보한 초과 공모 자금을 활용해 기술 개발과 검사·모듈 조립 능력을 확충하고 자체 생산 체계를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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