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신메모리 공정, 100% 삼성 것…기술 넘기자 쫓겨나” 유출범 후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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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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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18나노 D램 국가핵심기술을 중국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에 유출·사용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전 삼성전자 부장 전모씨가 지난 9일 법정에서 처음으로 공개 사과했다.
출처 : https://v.daum.net/v/20260929050330000
이제 저런 산업스파이는 처벌 더 무거워야 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