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부산시 홍보대사라더니... ‘부캉이’ 상표권은 개인이 먼저 출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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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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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인 화제를 모은 부산 북항의 상어 ‘부캉이’가 발견된 지 불과 일주일 만에 개인 명의로 상표 출원된 것으로 확인됐다.
29일 특허정보검색서비스 키프리스(KIPRIS)에 따르면 ‘BUKANGI 부캉이’라는 문자와 상어 형상을 결합한 상표가 지난 25일 박모씨 개인 명의로 출원됐다. 현재 지식재산처 심사를 기다리고 있다.
출원인이 상표 사용 대상으로 지정한 상품은 모두 40개다. 키링을 비롯해 머그컵·물병 등 생활용품, 티셔츠·후드티·모자 등 의류, 마스코트·봉제완구·동물완구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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