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언차일드, 4분기 컴백한다…하이업엔터 "내부 정비로 일정 차질 사과"[전문]
804 7
2026.09.29 15:34
804 7
하이업엔터 측은 "최근 내부 운영 체계를 정비하는 과정에서 부득이하게 일부 아티스트 일정 및 콘텐츠 제작 진행에 차질이 발생했다"며 "지난 한 달여간 새로운 소식과 콘텐츠를 충분히 전해드리지 못해 팬 여러분께서 느끼셨을 답답함과 우려에 죄송하다. 소통의 공백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http://m.celuvmedia.com/article.php?aid=1790659327528441007

댓글 7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두 소녀의 그림같은 우정! 영화 <룩백> 예매권 이벤트 235 09.28 13,37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276,343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81,02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49,31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27,20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3,7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2,5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6,06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5,41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58,1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26,56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0448 이슈 [공식] '나하은 그룹' 언차일드, 해체 아니었다…"4분기 컴백 목표, 우려에 죄송" 17:05 0
3170447 기사/뉴스 서울 강서구서 여고생 흉기로 찌른 남고생, 징역 장기 7년 구형 1 17:05 75
3170446 이슈 변우석 지오다노 가을 자켓 화보🍂 2 17:02 157
3170445 이슈 유병재 알감자 형제 만남 🥔 1 17:02 368
3170444 이슈 한국 살면서 혐한 쩔게하고있는 우크라이나인들 22 17:00 1,601
3170443 이슈 올데프 타잔 쇼츠 (you're calling #TARZZAN) 17:00 52
3170442 기사/뉴스 2%대 시청률 부진에 연이은 결방까지 겹악재…서강준♥안은진의 '너다연', 돌파구 찾을까 4 16:59 119
3170441 이슈 런닝맨 해외에서 아직도 인기 있는지 궁금한 추성훈 발언 3 16:59 1,041
3170440 기사/뉴스 [단독] 신라호텔 뷔페보다 비싸졌다…'더 바이킹' 오픈 13일 만에 20% 인상 10 16:55 1,065
3170439 이슈 [속보] 강신철 "북 지뢰, 유실 아닌 매설된 것이 맞다" 13 16:55 1,262
3170438 이슈 [합참에서 알려드립니다] 3 16:54 826
3170437 기사/뉴스 침착맨, 떡볶이 먹다 돌연 “맛이 썩을 년”…논란된 장면만 편집 46 16:53 1,810
3170436 이슈 전방위 민폐 오지는 닛몰캐쉬 (feat. 빠더너스) 4 16:53 1,269
3170435 기사/뉴스 ‘암살자(들)’, ‘오디세이’도 가볍게 제친 이 영화…압도적 예매율 1위 4 16:53 550
3170434 이슈 팬들 반응 좋은 카리나 인스타 사진(&버블사진) 5 16:53 913
3170433 기사/뉴스 권은비 "'워터밤' 역주행? 결론적으로 잘 됐어도 아쉬운 건 사실" ('클럽곡소리') 16:52 506
3170432 이슈 호르몬의 영향 없이 평탄한 컨디션을 한 달 내내 유지하는 건 어떤거지? 7 16:52 888
3170431 이슈 커뮤에서 집고양이 분짱 단편만화로 유명한 작가의 장편작품이 애니로 2027년 방영예정 2 16:51 486
3170430 기사/뉴스 [속보] 강신철 "북 지뢰, 유실 아닌 매설된 것이 맞다" 10 16:51 825
3170429 기사/뉴스 [전문] '닛몰캐쉬 듀오' 일오팔, '데이트 폭력' 전혀 몰랐다…"나 역시 충격적, 분노 차올라" 12 16:49 1,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