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국 야구의 다음 스텝은 내년 11월 열리는 프리미어12와 2028년 LA 올림픽이다.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성과를 낸 류 감독이 계속해서 대표팀을 이끌 것이란 관측이 우세하다. 프리미어12는 올림픽 예선을 겸하는 중요한 대회로, 아시아 국가 중 최고 성적을 거둔 팀이 올림픽 본선 직행 티켓을 가져간다. 여기서 밀리면 아시아선수권에서 2위 안에 들어 최종 예선 진출권을 확보한 뒤 다시 본선행에 도전해야 하는 험난한 일정이 기다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56590?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