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도 도파민 느껴서 또 하고 싶다는 배달 https://theqoo.net/square/4359871709 무명의 더쿠 | 09-29 | 조회 수 5776 나 고등학교 때 기숙사 살았는데 애들이랑 김치피자탕수육 맨날 시켜서 항상 저렇게 받음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