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수단 첫 2관왕 카약 김효빈 인터뷰
남자 카약 2인승·4인승 500m 금메달
생후 9개월부터 품어준 보육원장 부부에 감사
따돌림과 방황 이겨내고 아시안게임 2관왕 우뚝
“비슷한 환경의 아이들에게 포기 말라고 전하고파”
"나 같은 환경에 놓였다 해도, 절대 포기 않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56240?sid=104
저런 과거가 있는 줄은 몰랐어 ㅠㅠㅠㅠㅠ 보육원 원장부부가 좋은 분들이셔서 다행이다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