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은 양상국이 “왜 우리가 지선이 누나 얘기를 하지 않냐. 지선이 얘기도 하고 즐겁게 얘기하자. 지금은 조금 편하게 이야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송준근도 동기들이 함께 고인을 찾아가며 박지선의 아버지도 뵙는다고 덧붙였다.신동엽은 “동기들이 내 얘기 때문에 쉬쉬하고 힘들어하는 건 지선이는 절대 원치 않는다”며 동기들이 박지선을 편하게 이야기하고 함께 웃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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