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선 떠난 뒤 놀자는 말조차 쉽지 않았다"…'개콘' 22기'의 눈물과 자책 [짠한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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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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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은 "우리가 MT가 딱 그 시점이 지선이가 떠나면서 더 같이 모이지 못했던 것 같다. 지선이가 떠나면서 즐거운 이야기를 단체톡방에서 하기가 힘들었다. 우리가 어느 순간 지선이 얘기를... 지금은 덜한데 옛날엔 우리도 모르게 말을 안했다"고 덧붙였다. 양상국이 먼저 "왜 우리가 지선이 누나 얘기를 하지 않아? 우리 지선이 기리고 즐겁게 얘기하자"고 제안하면서 비로소 고인의 이름을 편하게 꺼낼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https://v.daum.net/v/202609290641435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