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rfErz-vASVo?si=RvtUwLpBAeKPC0QK
자신을 도와주려고 출동한 구급대원의 얼굴을 때리고,4개월간 수사망을 피해 다닌 남성이 결국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남성, 알고 보니 전과 40범이었는데요. 119구급대원들이 출동을 했다가 폭행을 당하는 일은 매년 200건 이상 발생하고 있습니다.이중 가해자에게 징역형이 내려진 경우는 7.6%에 불과했고, 나머지는 '솜방망이 처벌'에 그쳤습니다.
https://chmbc.co.kr/article/i94pUj14_Kv1d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