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군가가 페가수스를 타고 비현실적으로 묘사된 자연을 가로지르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어 샘이 있는 숲을 배경으로 멤버들이 모여 있는 장면이 펼쳐지고, 멤버들이 밧줄로 연결된 듯한 상징적인 연출이 이어져 궁금증을 더했다.
이후 땅이 솟아오르고, 도심 한가운데 빛이 내려앉으며 웅장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 가운데, 짧은 순간에도 멤버들의 탄탄한 보컬과 강렬한 퍼포먼스를 짐작게 해 신곡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렸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41/0003532845
https://youtu.be/8fg3vjxCBOY
30일 오후 6시 발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