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의원은 "영화적 상상력은 왜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대통령에게만 행사되느냐"는 취지로 지적하며 "5·18 민주화운동과 같은 사건을 소재로 같은 방식의 상상력을 적용할 경우에도 용인될 수 있겠느냐"고 말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93748?sid=100
이 의원은 "영화적 상상력은 왜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대통령에게만 행사되느냐"는 취지로 지적하며 "5·18 민주화운동과 같은 사건을 소재로 같은 방식의 상상력을 적용할 경우에도 용인될 수 있겠느냐"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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