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영화 '암살자들'에 "역사 왜곡, 흥행 연료 돼선 안 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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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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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며 "우리 현대사의 아픔으로 기록된 육영수 여사 서거를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이 정치권과 진영 간 공방으로 번졌다"고 적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343165?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