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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보내야 하나요” 상어 ‘부캉이’ 오늘 집으로…바다 돌아가야 하는 이유

무명의 더쿠 | 11:46 | 조회 수 3145

문제는 부캉이가 머물고 있는 수로의 환경이다.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는 길이가 약 1.5㎞, 폭은 30~60m다. 수심은 조수 간만에 따라 약 2.5~4m 수준이다. 수로의 폭과 수심, 외해와 연결되는 이동 경로 등의 여건을 고려할 때 먹이 활동과 자유로운 이동에는 제약이 있는 것으로 관계기관은 판단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84264?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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