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고교 단체관람, 세뇌하냐" vs "학생들이 압도적 선택" 찬반 격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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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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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자는 "교육청에 민원을 넣자"며 "학부모님 역사왜곡으로 아이들 세뇌되는 거 보고 싶은 거 아니면 행동으로 보여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학교가 학생들에게 사실상 관람을 강요한 것 아니냐는 반응에 대해서는 "선생님들의 어떠한 개입이나 강요도 없었다"며 학생들의 자율적인 선택이었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82133?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