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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점 생기면 못 먹겠어요”…절반은 버리던 바나나, 갈변 없는 놈 나온다

무명의 더쿠 | 11:27 | 조회 수 1389
껍질을 벗긴 뒤에도 최대 24시간 동안 노란색을 유지하는 유전자 편집 바나나가 영국에서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 쉽게 갈색으로 변하고 물러지는 바나나의 특성을 유전자 편집 기술로 바꿔 유통기한을 늘리고 음식물 쓰레기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41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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