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점 생기면 못 먹겠어요”…절반은 버리던 바나나, 갈변 없는 놈 나온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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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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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질을 벗긴 뒤에도 최대 24시간 동안 노란색을 유지하는 유전자 편집 바나나가 영국에서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 쉽게 갈색으로 변하고 물러지는 바나나의 특성을 유전자 편집 기술로 바꿔 유통기한을 늘리고 음식물 쓰레기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411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