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분당경찰서는 버스에서 잠든 여성의 신체를 추행한 혐의(강제추행)로 현직 공군 부사관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29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10시 45분께 서울에서 성남시 분당구로 향하던 광역버스 안에서 옆자리에 앉은 20대 여성이 잠든 틈을 타 추행한 혐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43033
A씨는 전날 오후 10시 45분께 서울에서 성남시 분당구로 향하던 광역버스 안에서 옆자리에 앉은 20대 여성이 잠든 틈을 타 추행한 혐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43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