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의 어머니는 "사정이 있어서 앉아 있다"고 설명했으나 노인의 불만은 이어졌다. 이에 어머니가 "아이가 장애가 있다. 귀가 잘 안 들린다", "여기는 약자 배려석"이라고 고지하자 노인은 "장애 있는 게 뭐가 자랑이냐"라고 맞받아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929n00114?mid=m03
아동의 어머니는 "사정이 있어서 앉아 있다"고 설명했으나 노인의 불만은 이어졌다. 이에 어머니가 "아이가 장애가 있다. 귀가 잘 안 들린다", "여기는 약자 배려석"이라고 고지하자 노인은 "장애 있는 게 뭐가 자랑이냐"라고 맞받아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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