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방문객 60만명…시민 투표 91% 찬성
부산시, 29일 '부캉이' 외해 유도 작업 진행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76892
위촉장에는 “귀하는 북항을 무대로 화려한 샤크턴을 선보이며 시민들의 시선과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고 뜨거운 화제성과 남다른 존재감으로 부산을 들썩이게 했다”며 “이에 시민 여러분의 뜻을 모아 귀하를 부산광역시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위촉장 우측 상단에는 “샤플루언서 부캉이”라고 이름이 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