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공간에 흩어져 있던 웹툰과 웹소설이 국가 공식 기록물로 영구히 보존되는 전환점을 맞이했다. 법 개정에 따라 오는 12월 3일부터 식별번호를 부여받은 웹 콘텐츠의 국가 납본이 전면 시행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197036?sid=103
온라인 공간에 흩어져 있던 웹툰과 웹소설이 국가 공식 기록물로 영구히 보존되는 전환점을 맞이했다. 법 개정에 따라 오는 12월 3일부터 식별번호를 부여받은 웹 콘텐츠의 국가 납본이 전면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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