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만에 돌아온 '스캔들'은 몸집도 수위도 키웠다. 화려하게 판을 벌였지만 끝까지 체면을 지킨 배우는 손예진뿐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지창욱은 과감한 노출에도 기대했던 관능을 살리지 못했고, 첫 사극에 도전한 나나는 연기력 논란을 피하지 못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ranking/article/312/0000777872
23년 만에 돌아온 '스캔들'은 몸집도 수위도 키웠다. 화려하게 판을 벌였지만 끝까지 체면을 지킨 배우는 손예진뿐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지창욱은 과감한 노출에도 기대했던 관능을 살리지 못했고, 첫 사극에 도전한 나나는 연기력 논란을 피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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