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 김규환 기자] 미국 아이비리그 코넬대의 사교클럽 소속 남학생들이 2년 전 20대 여대생에게 마약성 향정신성의약품인 케타민을 투여해 정신을 잃게 한 뒤 성폭행한 혐의로 뒤늦게 소송을 당했다. 가해자 중에는 한인 학생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3137112
기사/뉴스 美 명문 코넬대 사교클럽서 ‘집단 성폭행’ 발생…한인 학생도 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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