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그 자체로 특별한 뉴스였던 여성 창업가의 성공은 이제 산업 곳곳에서 하나의 흐름이 됐다. 스스로 새로운 판을 만들고 각자의 업종에서 주요 플레이어로 자리 잡은 MZ세대 여성 CEO 여덟 명의 스토리를 모아봤다.
https://woman.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126614
이혜민(1984년생) | 핀다(FINDA)
이효진(1983년생) | 에잇퍼센트(8퍼센트)
이미소(1991년생) | 농업회사법인 밭
차혜영(1983년생) | 논픽션(NONFICTION)
우선 4명만올라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