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최근 일본인 300명이 뽑은 1990~2010년대 일드 여왕.jpg

무명의 더쿠 | 03:35 | 조회 수 4284


조사기간 : 2026년 9월 17일

일본 전국 10~70대 300명 대상

인터넷 자유응답식 설문

“헤이세이 시대(1989-2019) 드라마의 여왕은?”



3위 다케우치 유코 (19표)


2002 런치의 여왕 - 21.9%

2004 프라이드 - 28.8%

2008 장미 없는 꽃집 - 22.4%

2012 스트로베리 나이트 - 16.9%


- 밝고 활기찬 캐릭터부터 섬세하고 애절한 역할까지. 시대를 상징했던 얼굴 (48세/여성)


- 수많은 명작들! ‘스트로베리 나이트’, ‘런치의 여왕’,  ‘프라이드’ 지금 봐도 압도적으로 재미있습니다! (33세/여성)



rhTNtg
TUKHAo
ZZEjMj
LxAqVh




2위  토키와 타카코 (24표)


1995 사랑한다고 말해줘 28.1%

1996 한낮의 달 23.2%

2000 뷰티풀 라이프 41.3%

2001 카바치타레 21.4%


- ‘사랑한다고 말해줘’를 비롯한 수많은 화제작에서 주연. ‘드라마 여왕’으로 불렸던 존재 (53세/남성)


- 당시에는 드라마를 틀면 토키와 타카코 씨가 나온다는 인상이 강했습니다. (39세/여성)


- 주연 드라마가 하나같이 대히트. 미인이고 몸매도 좋아서, 세상에 이렇게 아름다운 사람이 있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54세/여성)



YsbkRt

nhEObF

dtMLZQ
WWixOQ




1위 마츠시마 나나코 (95표)


1998 GTO 35.7%

1999 마녀의 조건 29.5%

2000 야마토나데시코 34.2%

2011 가정부 미타 40.0%


- 시청률이 엄청났던 작품이 많다. (37세/여성)


- ‘가정부 미타’로 더 이상 시청률이 나오지 않는다고 하던 시대에 40%의 시청률을 기록. 이 배우가 해낸 역할은 컸다고 생각. (70세/남성)


- 역사에 남을 초고시청률 드라마의 주연이었고, 수많은 명작을 히트시킨 커리어가 있다. 오랜 세월에 걸쳐 드라마계를 계속 이끌어온, 명실상부 최고의 배우. (51세/남성)



FdbuUt

tDazlQ

SzUxzP
xfEnZa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5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리얼베리어X더쿠💙 피부장벽 회복의 시작! 익스트림 프로세라 크림 체험 이벤트 324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오늘자 뉴욕으로 출국하는 미야오 엘라
    • 10:32
    • 조회 98
    • 이슈
    • 도파민 찾더니 불교까지 입덕해버린 군인
    • 10:29
    • 조회 682
    • 이슈
    5
    • '더 인플루언서' 출신 닛몰캐쉬 측, 데이트 폭력 의혹 인정
    • 10:27
    • 조회 1476
    • 기사/뉴스
    21
    • 암표 단속법 한 달… 중국 플랫폼서 ‘검은 거래’ 판친다
    • 10:27
    • 조회 113
    • 기사/뉴스
    • 세븐틴 티켓만 노리더니…70억 챙긴 암표상, 징역형에 10억 추징
    • 10:23
    • 조회 536
    • 기사/뉴스
    7
    • 여친인줄 알았는데 동료의 딸이래;;;;
    • 10:23
    • 조회 3836
    • 이슈
    34
    • @왜 로맨스 영화에 슬로우 유독 많이 거는지 알겟다
    • 10:22
    • 조회 489
    • 유머
    • 언니들이 윤아 깨워서 학교 보내던 시절.twt
    • 10:21
    • 조회 861
    • 이슈
    4
    • "타이레놀 두 알 삼키고 누웠을 뿐인데"… 출근 첫날 밤, 4050 가장 뇌혈관 터뜨린 '벼락 두통'
    • 10:19
    • 조회 1905
    • 기사/뉴스
    1
    • 김태리 골든듀 가든 오브 원더스 새 화보
    • 10:19
    • 조회 396
    • 이슈
    • 서울대 고려대 용인대 중 하나 다니는데 뭐해먹고 살지
    • 10:18
    • 조회 1139
    • 유머
    4
    • (펌) 현직 초등교사입니다.
    • 10:18
    • 조회 2924
    • 이슈
    33
    • 미국 공연 전문 매체 Pollstar 에서 발표한 2026년 3분기까지 글로벌 콘서트 투어 차트
    • 10:15
    • 조회 922
    • 이슈
    9
    • ‘암살자(들)’ 제작진 “상상력 더했을 뿐, 정치 목적 영화 아냐”
    • 10:14
    • 조회 431
    • 기사/뉴스
    11
    • [속보]李대통령 "연휴기간 고속도로 사망자 '제로'…국토부·경찰 고생하셨다"
    • 10:14
    • 조회 1087
    • 정치
    38
    • 일본인의 영역에 한국인 진출
    • 10:14
    • 조회 1711
    • 유머
    18
    • 군사분계선(MDL)에서 10여m 인접한 위험에서 생긴 폭발 사고 지점
    • 10:14
    • 조회 333
    • 정보
    4
    • 태국 물난리에 멋 모르는 반려견만 신난 상황
    • 10:14
    • 조회 1013
    • 유머
    8
    • 청계천 한복판에서 컴백 전 스페셜 라이브한 밴드
    • 10:13
    • 조회 405
    • 이슈
    3
    • '역사왜곡' 논란 독 됐나?…암살자(들), 박스오피스 1위서 내려와
    • 10:13
    • 조회 968
    • 기사/뉴스
    28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