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최근 일본인 300명이 뽑은 1990~2010년대 일드 여왕.jpg
4,518 16
2026.09.29 03:35
4,518 16


조사기간 : 2026년 9월 17일

일본 전국 10~70대 300명 대상

인터넷 자유응답식 설문

“헤이세이 시대(1989-2019) 드라마의 여왕은?”



3위 다케우치 유코 (19표)


2002 런치의 여왕 - 21.9%

2004 프라이드 - 28.8%

2008 장미 없는 꽃집 - 22.4%

2012 스트로베리 나이트 - 16.9%


- 밝고 활기찬 캐릭터부터 섬세하고 애절한 역할까지. 시대를 상징했던 얼굴 (48세/여성)


- 수많은 명작들! ‘스트로베리 나이트’, ‘런치의 여왕’,  ‘프라이드’ 지금 봐도 압도적으로 재미있습니다! (33세/여성)



rhTNtg
TUKHAo
ZZEjMj
LxAqVh




2위  토키와 타카코 (24표)


1995 사랑한다고 말해줘 28.1%

1996 한낮의 달 23.2%

2000 뷰티풀 라이프 41.3%

2001 카바치타레 21.4%


- ‘사랑한다고 말해줘’를 비롯한 수많은 화제작에서 주연. ‘드라마 여왕’으로 불렸던 존재 (53세/남성)


- 당시에는 드라마를 틀면 토키와 타카코 씨가 나온다는 인상이 강했습니다. (39세/여성)


- 주연 드라마가 하나같이 대히트. 미인이고 몸매도 좋아서, 세상에 이렇게 아름다운 사람이 있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54세/여성)



YsbkRt

nhEObF

dtMLZQ
WWixOQ




1위 마츠시마 나나코 (95표)


1998 GTO 35.7%

1999 마녀의 조건 29.5%

2000 야마토나데시코 34.2%

2011 가정부 미타 40.0%


- 시청률이 엄청났던 작품이 많다. (37세/여성)


- ‘가정부 미타’로 더 이상 시청률이 나오지 않는다고 하던 시대에 40%의 시청률을 기록. 이 배우가 해낸 역할은 컸다고 생각. (70세/남성)


- 역사에 남을 초고시청률 드라마의 주연이었고, 수많은 명작을 히트시킨 커리어가 있다. 오랜 세월에 걸쳐 드라마계를 계속 이끌어온, 명실상부 최고의 배우. (51세/남성)



FdbuUt

tDazlQ

SzUxzP
xfEnZa



댓글 16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하이클✨] “순하지만 개운해!” 트러블 피부를 위한 저자극 데일리 클렌저🫧체험단 이벤트 199 09.28 12,76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275,150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81,02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48,4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27,20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3,7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2,5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6,06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5,41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58,1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26,56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0437 이슈 전세계가 속았다, 휴게소에 버려진 강아지 버려진 거 아님! 16:25 14
3170436 이슈 올데프 우비즈 쇼츠 업로드 (W ⇢ 🅱️) 16:25 2
3170435 정보 [KBO] 굿바이 잠실야구장을 기념하는 변태같은(P) 디테일의 야구 굿즈 16:24 226
3170434 기사/뉴스 친구 따라 유도, 교수 권유로 쿠라시까지…김민영, 첫 金 새 역사[AG] 16:24 65
3170433 유머 일본에도 치이카와가 있어?? 16:24 150
3170432 이슈 다시보는 안세영 준결승 끝나고 결승전 각오 16:24 330
3170431 이슈 [아겜] 안세영은 이번 아겜에서 단 한 세트도 넘겨주지 않았다 18 16:23 531
3170430 이슈 계속 꽂고 계속 받고 결국 안세영 승 1 16:23 441
3170429 기사/뉴스 ‘우리는 안세영의 시대에 살고 있다’…안세영, 日 야마구치 꺾고 AG 2연패, 64년 만에 새 역사 2 16:22 241
3170428 이슈 안 씻는 것들 보거라 6 16:19 1,250
3170427 기사/뉴스 [단독] 정예인, 오늘(29일) '중증2' 리딩 참여… 첫 삽 뜬다 7 16:18 904
3170426 이슈 [양궁] 정말 믿을 수 없는 일이 벌어졌습니다.(p) 177 16:18 8,721
3170425 이슈 안세영의 배드민턴 교실, 오늘은 단축수업합니다. 15 16:17 2,080
3170424 기사/뉴스 버텨서 따낸 첫 금, 강해져 지켜낸 두 번째 금…안세영, 야마구치와 결승전 완승 ‘사상 첫 AG 2연패 완성’ 6 16:17 540
3170423 이슈 버버리 170주년 기념 캠페인 김윤아, 김연경, 박해준, 크러쉬 1 16:15 691
3170422 이슈 [2026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안세영 금메달🏸🥇🥇🇰🇷 419 16:14 7,696
3170421 이슈 올데이 프로젝트 'CRASH' 멜론 일간 순위 14 16:07 1,283
3170420 이슈 보이넥스트도어 'ANIMAL' 멜론 일간 순위 10 16:06 978
3170419 유머 국대에서 만나는 김도영 야구선수 번따를 sns의 힘으로 성공하는 내향인 박준순 야구선수 12 16:05 1,429
3170418 이슈 안세영의 역전하는 랠리 볼 사람 진짜 미쳤어…. 15 16:05 2,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