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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최근 일본인 300명이 뽑은 1990~2010년대 일드 여왕.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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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9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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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기간 : 2026년 9월 17일

일본 전국 10~70대 300명 대상

인터넷 자유응답식 설문

“헤이세이 시대(1989-2019) 드라마의 여왕은?”



3위 다케우치 유코 (19표)


2002 런치의 여왕 - 21.9%

2004 프라이드 - 28.8%

2008 장미 없는 꽃집 - 22.4%

2012 스트로베리 나이트 - 16.9%


- 밝고 활기찬 캐릭터부터 섬세하고 애절한 역할까지. 시대를 상징했던 얼굴 (48세/여성)


- 수많은 명작들! ‘스트로베리 나이트’, ‘런치의 여왕’,  ‘프라이드’ 지금 봐도 압도적으로 재미있습니다! (33세/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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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토키와 타카코 (24표)


1995 사랑한다고 말해줘 28.1%

1996 한낮의 달 23.2%

2000 뷰티풀 라이프 41.3%

2001 카바치타레 21.4%


- ‘사랑한다고 말해줘’를 비롯한 수많은 화제작에서 주연. ‘드라마 여왕’으로 불렸던 존재 (53세/남성)


- 당시에는 드라마를 틀면 토키와 타카코 씨가 나온다는 인상이 강했습니다. (39세/여성)


- 주연 드라마가 하나같이 대히트. 미인이고 몸매도 좋아서, 세상에 이렇게 아름다운 사람이 있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54세/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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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마츠시마 나나코 (95표)


1998 GTO 35.7%

1999 마녀의 조건 29.5%

2000 야마토나데시코 34.2%

2011 가정부 미타 40.0%


- 시청률이 엄청났던 작품이 많다. (37세/여성)


- ‘가정부 미타’로 더 이상 시청률이 나오지 않는다고 하던 시대에 40%의 시청률을 기록. 이 배우가 해낸 역할은 컸다고 생각. (70세/남성)


- 역사에 남을 초고시청률 드라마의 주연이었고, 수많은 명작을 히트시킨 커리어가 있다. 오랜 세월에 걸쳐 드라마계를 계속 이끌어온, 명실상부 최고의 배우. (51세/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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