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총무 담당자가 31개월 동안 8.6억 횡령…수차례 감사에도 적발 못한 농협
무명의 더쿠
|
09-28 |
조회 수 1577
제주감귤농협 서부유통사업소에서 총무 담당자로 근무하던 A과장은 2023년 5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약 2년 7개월 동안 총 56회에 걸쳐 8억5,995만 원 상당의 회사 자금을 횡령했다.
지역 농·축협에서 최근 6년간(2021~2026년) 발생한 횡령 사건만 262건, 금액은 586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드러났다. 이 중 254억 원은 회수하지 못해 조합원에게 실질적 피해를 입힌 것으로 확인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56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