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때 만기 연장·상환 유예 지원을 받고 원금을 모두 갚은 사람이 22만명에 달하는 상황에서 정부가 또 한 번 대규모 채무조정에 나서기로 하면서 논란이다. https://naver.me/FoXDK6C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