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보면 진짜 한국말로 줄타기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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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서울시가 후원하고 레드불 코리아가 주최·주관한다.
무대에 서는 얀 루스는 에스토니아 출신으로 슬랙라인 세계선수권 3회 우승 경력을 지녔다. 2024년에는 이탈리아 본토와 시칠리아를 잇는 메시나 해협 약 3.6km 구간을 슬랙라인으로 최초로 횡단했고, 슬랙라인 위에서 더블 백플립을 성공한 첫 선수로도 알려져 있다. 2022년 방한 당시 한국 전통 줄타기를 접하고 깊은 인상을 받은 것이 이번 서울 무대의 계기가 됐다.
더블 백플립: 뒤로 공중제비 두번 도는 거래 😱